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것은 전문적인 의료진의 처치 이전에 최초발견자에 의한 응급처치가 가장 중요하며 그 최초 대응자의 선의에 의한 노력이 곧 생명을 살리는 기적이 되는 것입니다.
한국응급처치교육원은 공공과 일반 사회이익에 기여하고 국민 누구나 응급처치력을 배양 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심정지 돌연사의 경우 평상시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갑자기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가족과 주변인들에게 큰 충격을 줍니다.
특히 사망자의 80% 이상은 집이나 직장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 목격자가 있습니다.
그 목격자가 평소 응급처치 방법을 배워둬야 합니다.
“내가 배워야 나도 살 수 있다”는 믿음으로
국민 모두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우고 술기를 연마 할 수 있도록 한국응급처치교육원은 노력 하겠습니다.
한국응급처치교육원
이사장 노신규 배상